견디기 힘든 현실에서의 도피였을 뿐이야.
아마 그런것들을 다 사랑이라고 말하지는 못하겠지.
내 마음이 어디까지 진실이었는지는 아무도 모를 일이야.
난 사랑을 하고 싶었던 게 아닐지도 몰라, 아니었던 것 같아.
내 마음 한구석도 내어 줄 생각 없이 차갑게
상대에게 아무 것도 주지 않고
집착처럼 사랑받고 싶었을 뿐.
상상 속에서 말하는 사람은 이런 말투는 아니지만 어쨌든.
한동안은 자료를 갖춰서 제 모양으로 내보낼 수 없을 것 같은 심상이라 적어둡니다.
글 한토막 쓸 수 없을 만큼 일이 재밌습니다.
내가 재미있다고 말하는 것들은 다른 사람들이 말하는 재미는 아니지만
어쨌든 나는 나를 소모해서 무엇을 만드는 것을 좋아하지요.
지금 하는 일이 조금 더 불이 붙으면 글도 괜찮은 속도로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.
한동안은 자료를 갖춰서 제 모양으로 내보낼 수 없을 것 같은 심상이라 적어둡니다.
글 한토막 쓸 수 없을 만큼 일이 재밌습니다.
내가 재미있다고 말하는 것들은 다른 사람들이 말하는 재미는 아니지만
어쨌든 나는 나를 소모해서 무엇을 만드는 것을 좋아하지요.
지금 하는 일이 조금 더 불이 붙으면 글도 괜찮은 속도로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.
'Kitchen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달이 지는 풍경에서 사랑을 말하다 (0) | 2010/01/19 |
|---|---|
| 인생에 단 한번은 (0) | 2010/01/19 |
| 마음 (0) | 2010/01/19 |
| 하지만 누군가는 (0) | 2010/01/19 |
| 안개가 짙은 아침은 (0) | 2010/01/19 |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