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3월의 어느 한낮에 그림자없는 몽상가

시험보러갑니다

2010/01/12 19:07 : Here, Today

이것은 반드시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잘 되지 않는 것은 어떤 악마의 소행인지..

무척 중요한 시험을 보러 갑니다. 합격을 빌어주세요.

난 선배들이 다 그냥 웃으면서 돌아오길래 나도 그럴줄 알았어...


ps) 그러나 다들 합격할 거라고 믿어라.
아니면 시크릿의 중요함을 가르쳐주신 교수님한테 가서 징징 울면 되는거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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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유기호 Trackback 0 Comment 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