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터툴즈를 아무리 재설치해도 데이터베이스를 읽지를 못하더군요...
(이 문제에 도움을 주실 분을 구합니다 -_ㅠ)
일단 db는 살아있으니까 그것들로부터 옛날에 쓴 글들을 읽어내는 방법을 구하는 중입니다.
분별없는 업데이트는 언제나 재앙의 시작입니다 . 업데이트는 무서운 것입니다.
덕분에 기반은 같은데 백업을 남이 해주는 티스토리의 편리에 몸을 맡기기로 했지요.
한달 후에 중요한 시험이 있어서 스킨에 손대기는 당분간 어려울 것 같습니다.
공부하다 정신 놓으면 스킨 새로 씌워두겠습니다.
한동안은 쓰던 글들만 올려두겠습니다.
다시 집을 짓게 되어 기뻐요. 아직도 찾아오시는 분이 계시다면 더욱 기쁘겠습니다.
초대장을 보내주신 아이디언님, 감사합니다.
성실하게 살겠습니다.



